초여름밤 어깨동무 건강반 반원들과 갑천 둔치를 함께 걸으면서
대화를 통한 화합을 다지며, 건강을 증진하는 일석이조의 아름다운 시간
이었습니다.
또한 혼자 걷기보단 반원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더 알찬시간이 되었습니다.
오늘은 보약한첩을 먹은 것 같이 건강이 증진되고 마음 또한 한결
가벼워졌으며 행복한 걷기 행사였습니다.
2회차
2026-06-27
마을뒷산 / 충대뒷산 산행
노태식, 석연희, 민정아
활동비 사용 없슴.
시원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05시30분 산행을 시작하여
1시간 40분동안 행복한 산행이 되었습니다.
가까이 있는 마을 뒷산이지만 자주는 못가더라도
건강반이 있었기에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.
함께 걷고, 땀도 흘리며, 새벽공기 마시며, 대화도 나누고
건강도 챙기고, 토요일 새벽 넘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.